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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하는 대구대교구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5 - 연중 제34주일 (11월 23일)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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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오늘 함께하는 대구대교구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5 - 연중 제34주일 (11월 23일)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루카 23,43)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이다. 전례력으로 한 해를 마감하면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임금이라고 고백한다. 그런데 오늘 복음을 보면 의문이 생긴다. 만물의 임금이신 예수님께서 너무나 무력하게 십자가에 매달리셨다. 왜 그러셔야만 했을까?...
참된 통치는 무력이 아니라 사랑임을, 참된 권력은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낮추는 데에서 오는 것임을 예수님은 당신의 삶으로 우리 모두에게 보여 주신다. 감기가 기승입니다. 건강유의하세요~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8509508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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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47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28 | 최원석 |
| 186546 | 송영진 신부님_<종말과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 ‘진행 중’입니다.> | 2025-11-28 | 최원석 |
| 186545 | 이영근 신부님_“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루카 21,33) | 2025-11-28 | 최원석 |
| 186544 | 양승국 신부님_이것이 인생입니다! | 2025-11-28 | 최원석 |
| 186543 |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2025-11-2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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