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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는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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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는 그리움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는데 다만 너 하나 볼 수 없을 뿐인데 숨 쉴 때마다 아프다. 아파도, 심장 터질듯 아파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로 기억되는 너 순간순간 그리워 기다리고, 기다리건만 오직 너 하나 기다리다 이름 모를 들꽃으로 피어도 좋고 낡은 벤치에 떨어지는 낙엽이 되어도 좋기에 녹슬지 않는 그리움인 것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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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497 |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 2025-11-25 | 박영희 |
| 186496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25 | 최원석 |
| 186495 | 11월25일 수원교구청 묵상글 | 2025-11-25 | 최원석 |
| 186494 |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의 뜻을 거스르는 성전은 바벨탑이 될 뿐입니다.> | 2025-11-25 | 최원석 |
| 186493 |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루카 21,8) | 2025-11-2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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