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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는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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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는 그리움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는데 다만 너 하나 볼 수 없을 뿐인데 숨 쉴 때마다 아프다. 아파도, 심장 터질듯 아파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로 기억되는 너 순간순간 그리워 기다리고, 기다리건만 오직 너 하나 기다리다 이름 모를 들꽃으로 피어도 좋고 낡은 벤치에 떨어지는 낙엽이 되어도 좋기에 녹슬지 않는 그리움인 것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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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19 | 이영근 신부님_“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루 ... | 2025-12-02 | 최원석 |
| 186618 | 12월 2일 수원 교구 묵상 글 | 2025-12-02 | 최원석 |
| 186617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 2025-12-02 | 최원석 |
| 186616 |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 2025-12-02 | 김중애 |
| 186615 | 저를 보게하소서 | 2025-12-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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