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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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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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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35 | 연중 제34주간 금요일|5| | 2025-11-27 | 조재형 |
| 186534 |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 2025-11-27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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