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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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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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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52 | 12.10.수 / 한상우 신부님 | 2025-12-10 | 강칠등 |
| 186750 | [생명] 대림2주간 수요일 - 가병운 멍에, 함께 지는 무게 | 2025-12-09 | 서하 |
| 186749 | 대림 제2주간 수요일|7| | 2025-12-09 | 조재형 |
| 186748 | [대림 제2주간 화요일] | 2025-12-09 | 박영희 |
| 186745 | 12월 9일 수원교구 묵상글 | 2025-12-0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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