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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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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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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43 | 양승국 신부님_작고 겸손한 이들에게만 발현하시는 성모님! | 2025-12-09 | 최원석 |
| 186742 |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 2025-12-09 | 최원석 |
| 186741 | 12월 9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12-09 | 강칠등 |
| 186740 |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 2025-12-09 | 김중애 |
| 186739 |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 2025-12-0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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