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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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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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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02 | 12월 1일 수원 교구 묵상글 외 1 | 2025-12-01 | 최원석 |
| 186601 | 이영근 신부님_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마태 8,8) | 2025-12-01 | 최원석 |
| 186600 | 양승국 신부님_주님 안에 불가능이 없음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 | 2025-12-01 | 최원석 |
| 186599 |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 2025-12-01 | 최원석 |
| 186598 | 12월 1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5-12-0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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