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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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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목.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2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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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58 | [생명] 대림 1주간 월 - '꼴'보다 먼저 오는 '예'의 순간|1| | 2025-12-04 | 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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