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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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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루카 21,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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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47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28 | 최원석 |
| 186546 | 송영진 신부님_<종말과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 ‘진행 중’입니다.> | 2025-11-28 | 최원석 |
| 186545 | 이영근 신부님_“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루카 21,33) | 2025-11-28 | 최원석 |
| 186544 | 양승국 신부님_이것이 인생입니다! | 2025-11-28 | 최원석 |
| 186543 |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2025-11-2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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