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11.28.금 / 한상우 신부님 |
|---|
|
11.28.금.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루카 21,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727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 2025-12-08 | 최원석 |
| 186725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2025-12-08 | 박영희 |
| 186724 | 친구가 있어서 참 좋다! | 2025-12-08 | 김중애 |
| 186723 |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프란치스코 교황 | 2025-12-08 | 김중애 |
| 1867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08) | 2025-12-08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