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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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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금.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루카 21,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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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91 |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결핍 때문에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 2025-12-06 | 최원석 |
| 186690 |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1| | 2025-12-06 | 최원석 |
| 186689 | 12월 6일 토요일 / 카톡 신부|1| | 2025-12-06 | 강칠등 |
| 186688 | 11.06.토 / 한상우 신부님 | 2025-12-06 | 강칠등 |
| 186687 | [생명] 대림 1주간 토 - 준비되지 않아도 시작되는 은총|1| | 2025-12-06 | 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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