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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토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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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토.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루카 21,3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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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86 | 11월30일 수원 교구 묵상 글 외 1 | 2025-11-30 | 최원석 |
| 186585 | 이영근 신부님_“깨어 있어라.”(마태 24,42) | 2025-11-30 | 최원석 |
| 186584 | 양승국 신부님_기다림의 참된 의미! | 2025-11-30 | 최원석 |
| 186582 |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 2025-11-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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