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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을 끊어 버리는 덕행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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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을 끊어 버리는 덕행들 사랑과 지혜가 있는 그곳에 두려움과 무지는 없습니다. 인내와 겸손이 있는 그곳에 분노와 흥분은 없습니다. 기쁨 가운데 가난이 있는 그곳에 탐욕과 인색은 없습니다. 평온과 묵상이 있는 그곳에 불안과 방황은 없습니다. 자기 집을 지키기 위해 주님께 대한 두려움이 있는 그곳에 원수가 침입할 틈은 없습니다. 자비심과 분별력이 있는 그곳에 과도함과 완고함은 없습니다. - 성 프란치스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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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29 | 송영진 신부님_<종말과 재림의 날은 ‘구원받는 날’이고, ‘기쁜 날’입니다.> | 2025-11-27 | 최원석 |
| 186528 | 이영근 신부님_“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 ... | 2025-11-27 | 최원석 |
| 186527 |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은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서 살아 숨 쉬는 분이십니다! | 2025-11-27 | 최원석 |
| 186526 |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 2025-11-27 | 최원석 |
| 186525 | 11월 2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5-11-2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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