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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을 끊어 버리는 덕행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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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습을 끊어 버리는 덕행들 사랑과 지혜가 있는 그곳에 두려움과 무지는 없습니다. 인내와 겸손이 있는 그곳에 분노와 흥분은 없습니다. 기쁨 가운데 가난이 있는 그곳에 탐욕과 인색은 없습니다. 평온과 묵상이 있는 그곳에 불안과 방황은 없습니다. 자기 집을 지키기 위해 주님께 대한 두려움이 있는 그곳에 원수가 침입할 틈은 없습니다. 자비심과 분별력이 있는 그곳에 과도함과 완고함은 없습니다. - 성 프란치스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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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61 | 이영근 신부님_“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마태 1 ... | 2025-12-10 | 최원석 |
| 186760 | 양승국 신부님_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차라도 한 잔 하고 가세요! | 2025-12-10 | 최원석 |
| 186759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2025-12-10 | 최원석 |
| 186758 | 12월 10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2-10 | 강칠등 |
| 186757 | 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 2025-12-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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