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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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주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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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11-30 ㅣ No.186589

#오늘의묵상

 

11월 30일 주일

 

교회 공동체는

우리 가운데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합니다.

 

대림 제1주일, 교회는

메시아 임금에 대한 기다림의 예언을 선포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아울러 복음은

예수님의 재림이

느닷없이 닥칠 것이라는 경고와 함께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지 않도록

늘 깨어 그날을 준비하며 살아가라고 명합니다.

 

대림 시기는

예수님과의 참된 만남을 위해서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가려

삶을 단장하는 기간입니다.

마침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입”기 위해서

어둠의 행실을 벗고

빛의 갑옷으로 갈아입는 시기입니다.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삶을 어여쁘게 단장하여

더 많이많이 행복해지시길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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