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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묵상] 그러니 깨어 있어라 - 대림 1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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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잠가 두었던 마음의 창문을 천천히 열어 본다. " "당신의 영혼을 다시 열어도 좋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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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7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2) | 2025-12-22 | 김중애 |
| 186972 | 매일미사/2025년 12월 22일 월요일[(자) 12월 22일] | 2025-12-22 | 김중애 |
| 18697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46-56 / 12월 22일) | 2025-12-22 | 한택규엘리사 |
| 186970 | 12.22.월 / 한상우 신부님 | 2025-12-22 | 강칠등 |
| 186968 | [매일미사 묵상기도] 봉헌과 찬미의 기도 | 2025-12-22 | 김학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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