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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묵상] 그러니 깨어 있어라 - 대림 1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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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잠가 두었던 마음의 창문을 천천히 열어 본다. " "당신의 영혼을 다시 열어도 좋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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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69 | 12월 5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5-12-05 | 강칠등 |
| 186667 | 12.05.금 / 한상우 신부님 | 2025-12-05 | 강칠등 |
| 186666 | 오늘 무조건 행복해져라. | 2025-12-05 | 김중애 |
| 186665 | 어머니를 보고싶은 사제의글 | 2025-12-05 | 김중애 |
| 18666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05) | 2025-12-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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