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당신이 보고 싶은 날/이해인 |
|---|
|
당신이 보고 싶은 날 요즘엔 당신이 더욱 보고 싶습니다. 지척인 당신을 두고서도 보지 못한다는 것이 마음 한 구석을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운 마음에 견딜 수 없을 때면 이런 상상을 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당신이 꿈이었으면 꿈속에 들어가서 당신을 만날 수 있을 텐데 하루 종일 꿈 속에 있기 위해 영원히 잠 속에 빠져 들 수도 있을 텐데 당신은 지금 현실 속에 있습니다. 냉혹한 현실은 내 마음에 화살이 되고 저는 과녁이 됩니다. 또 한 번의 그리움의 고난이 끝나면 남겨지는 내 삶의 체취들 눈물들 그리움들 그리고 사무치는 고독들 조용히 생각하며 내 자신을 달랩니다. 당신이 꿈이였으면 -이 해 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572 | ■ 대림은 오직 그분 오심을 깨어 기다리는 시기 / 대림 제1주일 가해(마태 27,37-4 ... | 2025-11-29 | 박윤식 |
| 186571 | ■ 안드레아 성인마냥 그분 부르심에 따라나선 우리는 /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1130] | 2025-11-29 | 박윤식 |
| 186570 | 대림 제1 주일|1| | 2025-11-29 | 조재형 |
| 186569 | 이스라엘아, 들어라!! | 2025-11-29 | 유경록 |
| 186568 | 11월 29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1-29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