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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외치는 영혼의 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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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외치는 영혼의 탄성" 中 - 생명의 책 속에 이름이 기록된 자는 복되도다. 내 영혼아, 네가 그들과 함께 있다면 왜 슬퍼하며 나를 괴롭히는가? 하느님께 희망을 두라! 내 죄와 그분의 자비를 고백하고 찬미의 노래를 부르며, 내 구원자 내 하느님께 영원한 그리움의 숨을 쉬리라. 내 영광을 하느님께 노래할 그날이 올 것이며, 내 양심이 심신을 괴롭히지 않는 때가 오리라. 그날이 오면 나의 탄식과 두려움은 사라지리라. 그러나 그 동안 침묵과 희망 속에 내 힘이 있으리니... 있다가 사라지는 축복과 창조물을 소유하기보다는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과 기대 속에 살리라, 죽으리라. 주여,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당신께만 희망을 두오니, 내 바람을 부끄럽게 하지 마시옵고 당신께 영원히 바치오니,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 예수의 성녀 데레사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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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94 | [대림 제1주간 토요일] | 2025-12-06 | 박영희 |
| 186693 | 이병우 신부님_ 조욱현 신부님_ 전삼용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 병자를 위한 ...|1| | 2025-12-06 | 최원석 |
| 186692 | 이영근 신부님_“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하고 선포하여라.”(마태 10,7) | 2025-12-06 | 최원석 |
| 186691 |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결핍 때문에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 2025-12-06 | 최원석 |
| 186690 |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1| | 2025-12-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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