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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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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성모님을 사랑하는 이들 성모님의 자비 묵주기도에는 헤아릴 수 없이 풍요로운 은혜가 함께합니다. 이 은혜는 교회, 사회, 단체 개인 차원에까지 두루 미칠 것입니다 하느님의 신비를 묵상하도록 해주는 묵주기도로 온갖 필요한 은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묵주기도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기도입니다.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치면서 충실하게 전진하십시오. 이 기도를 통해 얼마나 많은 것을 해내고 또 얼마나 많은 것을 얻습니까! 살다 보면 어둔 밤처럼 느낄때가 한 두 번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 때일수록 묵주를 들고 기도를 잘 바쳐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내기도 전에 벌써 많은 비추임과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을 느낄 때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없고 한마디의 말이나 눈길로 충분하듯이, 마음으로 말을 주고받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천사가 마리아께 인사한 “아베 마리아”를 거듭하여 외우노라면 그분께 대한 사랑의 말이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의 영적 가르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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