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프란치스코 교황 |
|---|
|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나는 오늘, 이 삶을 지나가는 사람으로서 옷에 불과했습니다. 바라며 말이죠. 상관없이 살이 찌고, 병들고, 늙고, 기억도 스르르 빠져나가며 ‘내 것’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친구도, 심지어 이 몸뚱이조차 잠시 머물렀다 가는 스치는 인연입니다. 마음으로 나서십시오. 가쁜 마음으로요.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순리로 흐릅니다. 따뜻한 숨구멍이 됩니다. 다시 품게 하는 온기가 됩니다. 이 아름다운 세상에. 기적 같은 여정이었습니다. 기적이 머물기를 바라며 프란치스코 교황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701 | ■ 착한 목자 따르는 자만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207 ... | 2025-12-06 | 박윤식 |
| 186698 | [생명] 대림 2주일 - 하느님의 숨이 들어오는 순간|1| | 2025-12-06 | 서하 |
| 186697 | 대림 제2주일|4| | 2025-12-06 | 조재형 |
| 186696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마태오 3, 1-12 | 2025-12-06 | 이기승 |
| 186695 | 한 분이신 주님 | 2025-12-06 | 유경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