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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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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제가 올해도 밉지만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이해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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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833 | 양승국 신부님_한없는 겸손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명확한 인식! | 2025-12-14 | 최원석 |
| 186832 |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 2025-12-14 | 최원석 |
| 186831 | 12월 14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12-14 | 강칠등 |
| 186830 | [대림 제3주일 가해, 자선주일] | 2025-12-14 | 박영희 |
| 186829 | [생명] 대림3주일 -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아라|2| | 2025-12-14 | 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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