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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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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제가 올해도 밉지만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이해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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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76 | 이영근 신부님_“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마태 11,12) | 2025-12-11 | 최원석 |
| 186775 | 양승국 신부님_내 오른손을 꼭 붙들고 계시는 주님! | 2025-12-11 | 최원석 |
| 186773 | 요한의 겸손 | 2025-12-11 | 최원석 |
| 186772 | 작은것을 소중히 할때 | 2025-12-11 | 김중애 |
| 186771 | 성체성사에로 나아가는 문 | 2025-12-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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