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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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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제가 올해도 밉지만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이해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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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63 | [대림 제4주일 가해] | 2025-12-21 | 박영희 |
| 186962 | 12월 21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12-21 | 강칠등 |
| 186961 | 거지 비하의 위험성|1| | 2025-12-21 | 유경록 |
| 186960 | 12월 21일 수원 교구청 묵상 | 2025-12-21 | 최원석 |
| 186959 | 이영근 신부님_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마태 1,20) | 2025-12-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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