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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계보 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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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완전함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당신의 길을 이어오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흠 없는 아들들 사이에서 주님, 요셉의 이름을 멈추게 하시고 주님, 오늘도 저는 완전하지 않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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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11 | 12월 18일 수원교구 묵상 | 2025-12-18 | 최원석 |
| 186910 | 12월 18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5-12-18 | 강칠등 |
| 186909 | 이영근 신부님_“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마태 1,20) | 2025-12-18 | 최원석 |
| 186908 | 양승국 신부님_이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임마누엘 하느님께서는 한결같이 함께 하십니다! | 2025-12-18 | 최원석 |
| 186907 |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 | 2025-12-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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