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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계보 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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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완전함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당신의 길을 이어오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흠 없는 아들들 사이에서 주님, 요셉의 이름을 멈추게 하시고 주님, 오늘도 저는 완전하지 않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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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21 | 12월 20일|5| | 2025-12-19 | 조재형 |
| 186920 | 이런 친구가 있는가? | 2025-12-19 | 김중애 |
| 186919 | 02.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 2025-12-19 | 김중애 |
| 18691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19) | 2025-12-19 | 김중애 |
| 186917 | 매일미사/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자) 12월 19일] | 2025-12-1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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