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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계보 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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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완전함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당신의 길을 이어오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흠 없는 아들들 사이에서 주님, 요셉의 이름을 멈추게 하시고 주님, 오늘도 저는 완전하지 않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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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54 | 남은 인생 후회 없이 | 2025-12-21 | 김중애 |
| 186953 | 04.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 2025-12-21 | 김중애 |
| 1869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1) | 2025-12-21 | 김중애 |
| 186951 | 매일미사/2025년 12월 21일 주일[(자) 대림 제4주일] | 2025-12-21 | 김중애 |
| 186950 | [매일미사 묵상기도] 내 계획이 멈춘 곳에서 시작되는 섭리의 기도 | 2025-12-21 | 김학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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