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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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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의 비밀" 특별히 선택된 영혼들이여, 나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기꺼이 박해를 참아받는 사람들, 권세나 부나 명예나 안일함과같은 세속적인 것들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 열망하는 사람들에게만 사용해야 합니다. 때에만 도와줄 것입니다. 짓밟을 수 있는 곳에 이 은혜를 주십니다. 하느님께 감사하십시오. 은혜인지 지금은 알지 못합니다. 대한 은밀한 애착 때문에 구름에 가려 있습니다. 사용하면 할수록 더욱 명백히 그 가치와 탁월성을 보게 되고 하례하나이다")와 베니 크레아토르 ("오소서 성령이여")를 노래하십시오. 높이 평가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영혼이여,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써 구원된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는 그리스도와 같이 거룩해지고, 영광스럽게 되어야 한다는 것은 성장하는 것이 하느님의 부르심입니다. 행동과 여러분이 겪고 참아내며 받아들이는 모든 것이 그 거룩함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참고1> 아베 마리스텔라 (바다의 별) 바다의 별이요, 하느님의 어머니시여 구해 착하고 조찰케 하소서. 영광과 삼위이신 성령께 같은 존경 있어지이다. <참고2> 베니 크레아토르 (성령송가) 오소서 성령님, 가장 좋은 위로자, 영혼의 기쁜 손님, 무더울 때 바람을, 주님 도움 없으면 우리 삶 그 모든 것 성령님을 믿으며 의지하는 이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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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23 |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 2025-12-19 | 최원석 |
| 186922 | [12월 19일] | 2025-12-19 | 박영희 |
| 186921 | 12월 20일|5| | 2025-12-19 | 조재형 |
| 186920 | 이런 친구가 있는가? | 2025-12-19 | 김중애 |
| 186919 | 02.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 2025-12-1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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