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
|---|
|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내면 불평이 나옵니다. 감사는 주어진 조건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해석입니다. 부족하여도 감사를 잉태한 자는 감사를 낳고 풍족하여도 불평을 잉태한 자는 불평을 낳습니다.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고 믿음의 크기입니다.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은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146 | 1월 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1-01 | 강칠등 |
| 187145 | 이영근 신부님_“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 | 2026-01-01 | 최원석 |
| 187144 | 양승국 신부님_성모님이 찬미받으실 때, 그것은 아들 예수님께 영예가 됩니다! | 2026-01-01 | 최원석 |
| 187143 |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2026-01-01 | 최원석 |
| 187142 | 잘 될수밖에 없는 집안. | 2026-01-0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