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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가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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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가 있는가? 행색이 초라한 나에게 지켜 주는 친구를 둔다는 것은 인생 최고의 행운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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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3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0) | 2025-12-20 | 김중애 |
| 186931 | 매일미사/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자) 12월 20일] | 2025-12-20 | 김중애 |
| 186930 | 12.20.토 / 한상우 신부님 | 2025-12-20 | 강칠등 |
| 186929 | [매일미사 묵상기도] 임마누엘의 표징을 받아들이는 기도 | 2025-12-20 | 김학용 |
| 186928 | [생명] 대림 3주간 토요일 - 생명을 향한 거룩한 응답|1| | 2025-12-19 | 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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