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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2025년 12.10-13(3박4일) 겨울이 본격화 된 하얀 눈의 북해도로 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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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2025년 12.10-13(3박4일) 겨울이 본격화 된 하얀 눈의 북해도로 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나가사키, 요코하마와 더불어 3대 개항지 도시로 막부의 금교령이 해제되면서 새로운 선교의 역사가 고난과 고통 속에서 이루어진 가톨릭 순례지입니다.
아름다운 일본 최북단 북해도로 떠나는 “말 없는 땅에서, 믿음이 소수로 남는 법을 배우는 순례”입니다. 북해도 순례는 답을 얻기보다, 자신의 신앙에 대한 질문을 다시 정화하는 여정에 가깝습니다.마르코성지순례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11542474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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