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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봉헌과 찬미의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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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과 찬미의 기도주님, 제 기도를 들어주시고 제 삶에 선물을 허락하시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그러나 그 선물을 내 것으로 생각하여 기쁨으로 소비하지 않고, 한나처럼 다시 당신께 돌려드릴 수 있는 자유로운 마음으로 주시어 당신의 은총을 완성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의 은총이 제 개인적인 위로에 머물지 않고, 당신의 더 큰 뜻을 향해 흘러가게 하소서. 제가 받은 기쁨이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우리의 구원이 되게 하소서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고 고백하신 마리아처럼 두려움보다 당신의 신실함을 더 크게 바라보게 하시어 저를 온전히 맡길 때 주어지는 지혜와 기쁨을 날마다 체험하게 하소서. 오늘 저녁, 피로와 실패속에서도 제 안에서 당신이 일하신 흔적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 흔적을 찬미로 바꾸는 평화로운 마음을 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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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85 | 12월 22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5-12-22 | 강칠등 |
| 186983 | 성경에서 잔인한 광경 그러나 은혜로운 장면 | 2025-12-22 | 최영근 |
| 186982 | 12월 22일 수원교구 묵상 | 2025-12-22 | 최원석 |
| 186981 | 이영근 신부님_“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루카 1,54)|1| | 2025-12-22 | 최원석 |
| 186980 | 양승국 신부님_ 가장 아름답고 심오한 찬가 마니피캇(Magnificat)! | 2025-12-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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