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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이미 이루어진 구원과 마음의 빗장이 허물어진 성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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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주 하느님, 다윗의 갈망과 즈카르야의 찬미를 통해 제 삶을 향한 당신의 구원 약속, 아직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미 제 삶 속에 '이미 이루어졌다' 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주님, 다윗처럼 제 안에도 당신을 위한 '마음의 성전'을 짓고 싶은 열망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완벽해진 뒤에' 드리겠다며 머뭇거리고 주저하고 있습니다. 자비로운 주님, 화려한 궁궐보다 다윗의 그 '기특한 마음'을 보셨듯, 제 부족한 지향을 어여삐 여겨 주소서. 제가 당신의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당신께서 제 안에 들어오시어 저를 당신의 거처로 삼아주소서. 오늘 하루, 이미 완성된 당신의 구원을 기뻐하며 제 마음의 빗장을 풉니다. 저의 주저함을 용기로 바꾸시어, 당신의 자비가 머무는 성전으로 살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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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059 | 매일미사/2025년 12월 27일 토요일[(백)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 2025-12-27 | 김중애 |
| 187058 |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2| | 2025-12-27 | 조재형 |
| 187057 | [매일미사 묵상기도]|1| | 2025-12-27 | 김학용 |
| 187056 | 다윗 임금은 뒤끝이 작렬한 사람일까? | 2025-12-26 | 이정임 |
| 187055 | 삶(生)과 죽음(死)을 묵상하며~ | 2025-12-2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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