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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자유게시판

주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순례자 여러분들과 가정 안에 충만히 머무르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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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ohsoo] 쪽지 캡슐

2025-12-24 ㅣ No.233412

+찬미예수님 

주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순례자 여러분들과  가정 안에 충만히 머무르시길 기도드립니다.

성탄은

하느님께서 인간의 길을 직접 걸어오신 사건이며,

"순례는 그 길을 다시 따라 걷는 우리의 소중한 응답"이라 믿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와 함께 마음으로, 기도로, 발걸음으로

성지를 향해 동행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르코성지순례, 순례자 길잡이 오완수 바오로 드림]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11870334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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