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 묵상기도] 자기비움의 하느님 |
|---|
|
사랑과 자비의 하느님
어둠 속을 걷던 저희에게 큰 빛으로 다가오시니 감사하나이다.
세상은 힘과 높은 곳을 우러러보지만, 당신께서는 가장 낮은 구유에 누운 아기의 모습으로 오시어 진정한 승리는 겸손과 사랑에 있음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제 마음의 교만과 화려함을 내려놓게 하소서. 저의 작음과 약함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빈자리에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가난한 마음을 주소서.
그리하여 베들레헴의 목자들처럼 기쁜 소식을 증언하며, 이 땅 위에 당신의 평화를 심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053 |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 2025-12-26 | 박영희 |
| 187052 | 12월 26일 수원 교구 묵상 | 2025-12-26 | 최원석 |
| 187051 | 이영근 신부님_“내 이름 때문에~”(마태 10,22) | 2025-12-26 | 최원석 |
| 187050 | 양승국 신부님-우리도 스테파노처럼 죽음을 통해 하느님을 증거하며 그분과 일치할 수 있기를! | 2025-12-26 | 최원석 |
| 187049 |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 2025-12-26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