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 묵상기도] 자기비움의 하느님 |
|---|
|
사랑과 자비의 하느님
어둠 속을 걷던 저희에게 큰 빛으로 다가오시니 감사하나이다.
세상은 힘과 높은 곳을 우러러보지만, 당신께서는 가장 낮은 구유에 누운 아기의 모습으로 오시어 진정한 승리는 겸손과 사랑에 있음을 가르쳐 주셨나이다.
주님, 제 마음의 교만과 화려함을 내려놓게 하소서. 저의 작음과 약함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빈자리에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가난한 마음을 주소서.
그리하여 베들레헴의 목자들처럼 기쁜 소식을 증언하며, 이 땅 위에 당신의 평화를 심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044 | 매일미사/2025년 12월 26일 금요일[(홍)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 2025-12-26 | 김중애 |
| 187043 |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3| | 2025-12-26 | 조재형 |
| 187042 | [매일미사 묵상기도]|2| | 2025-12-26 | 김학용 |
| 187041 | 12.26.금.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5-12-26 | 강칠등 |
| 187039 | 12월 25일 수원 교구 묵상 | 2025-12-25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