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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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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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당 미사시간이 어긋나서 이웃성당( 잠실) 에 참석을 한적이 있습니다 강론시간은 언제나 분심잡념으로 언제 빨리 끝나나 항상 그런 맘이었는데 잠실 성당 부주임 신부님 강론이 머릿속에 콕 박히는 겁니다. 히브리서 4 장에 나오는 ‘ 하느님 말씀은 살아 있는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 더 날카롭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영혼과 정신을 갈라 놓고 , 관절과 골수를 쪼개어 그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낸다 ’ 꼭 그런 강론을 하시는 거였습니다. 주일미사도 아니고 평일 미사인데도 알맹이 있는 강론 말씀에 제 마음이 콕콕 찌르고 엄청 은총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본당이 아닌 잠실 본당으로 자주 향하게 되었습니다. 최경한 사도요한 신부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은총 많이 받았습니다. 젊으신 신부님이신데 앞으로도 그 마음 변치말고 어제 저녁 강론 말씀처럼 몸에 좋은 한약을 먹기위해 쓰다고 한방울의 물도 타지 않는 사목활동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 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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