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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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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아직 어린 자녀처럼
용서받았다는 기쁨에 머물러 있을 때도,
당신은 늘 같은 은총으로
주님, 저를 점점 더 당신 안에 머물게 하소서 삶의 중심을 사람이나 역할이 아니라
오직 당신께 두게 하시어
그러면 제 눈이 맑아져 바로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주님, 저의 분주한 마음을 가라앉혀 주소서. 세상의 욕망과 겉치레에서 눈을 돌려
당신 안에 머무는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가 어디에 서 있든, 삶으로 아는 사람으로 완성시켜 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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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24 | ■ 쓸모없는 실패는 없다 / 따뜻한 하루[503] | 2026-01-05 | 박윤식 |
| 187223 | 1월 5일 월요일 / 카톡 신부|1| | 2026-01-05 | 강칠등 |
| 187222 | 1월 5일 수원 교구 묵상 | 2026-01-05 | 최원석 |
| 187221 | 이영근 신부님_“어둠 속에 앉아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마태 4,16) | 2026-01-05 | 최원석 |
| 187220 |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또 다른 나자렛 사람, 카파르나움 사람! | 2026-01-0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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