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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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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아버지 하느님 이스라엘이 광야의 여정을 시작하기 전
그런데 저는 때때로 무엇인가를 잘 해내야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착각하여
하느님 사랑의 태 안에서
순간적인 놀라움에만 머무는
구경꾼이 아니라
제 삶에 일어나는 당신의 신비를
마음 깊이 오래오래 간직하며 "아빠, 아버지” 의 사랑받는 자녀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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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43 |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2026-01-01 | 최원석 |
| 187142 | 잘 될수밖에 없는 집안. | 2026-01-01 | 김중애 |
| 187141 | 14.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 2026-01-01 | 김중애 |
| 18714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01) | 2026-01-01 | 김중애 |
| 187139 | 매일미사/2026년 1월 1일 목요일[(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 2026-01-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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