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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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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아버지 하느님 이스라엘이 광야의 여정을 시작하기 전
그런데 저는 때때로 무엇인가를 잘 해내야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착각하여
하느님 사랑의 태 안에서
순간적인 놀라움에만 머무는
구경꾼이 아니라
제 삶에 일어나는 당신의 신비를
마음 깊이 오래오래 간직하며 "아빠, 아버지” 의 사랑받는 자녀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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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76 | 이영근 신부님_“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 1,29) | 2026-01-03 | 최원석 |
| 187175 | 양승국 신부님_떠오르는 주님도 아름답지만, 저무는 세례자 요한도 아름답습니다! | 2026-01-03 | 최원석 |
| 187174 |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 2026-01-03 | 최원석 |
| 187173 | 1월 3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6-01-03 | 강칠등 |
| 187172 | 01.03.토 / 한상우 신부님 | 2026-01-03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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