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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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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우리 영혼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좋아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갖다드리지 않겠습니까? 갖다 드리도록 말입니다. 드릴 것이 이 사과뿐인 그 농부를 위해, 나쁜 부분을 도려내고 물리칠 수 있겠습니까? 기쁘게 받지 않으시겠습니까? 바라지 않는다면, 먼저 그것을 마리아의 손에 맡겨드리십시오." 얼마나 미비한 것입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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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47 | 1월 1일 수원교구 묵상글 | 2026-01-01 | 최원석 |
| 187146 | 1월 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1-01 | 강칠등 |
| 187145 | 이영근 신부님_“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 | 2026-01-01 | 최원석 |
| 187144 | 양승국 신부님_성모님이 찬미받으실 때, 그것은 아들 예수님께 영예가 됩니다! | 2026-01-01 | 최원석 |
| 187143 |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2026-01-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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