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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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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우리 영혼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좋아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갖다드리지 않겠습니까? 갖다 드리도록 말입니다. 드릴 것이 이 사과뿐인 그 농부를 위해, 나쁜 부분을 도려내고 물리칠 수 있겠습니까? 기쁘게 받지 않으시겠습니까? 바라지 않는다면, 먼저 그것을 마리아의 손에 맡겨드리십시오." 얼마나 미비한 것입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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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74 |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 2026-01-03 | 최원석 |
| 187173 | 1월 3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6-01-03 | 강칠등 |
| 187172 | 01.03.토 / 한상우 신부님 | 2026-01-03 | 강칠등 |
| 18717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29-34 /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 2026-01-03 | 한택규엘리사 |
| 187168 | [매일미사 묵상기도]|1| | 2026-01-03 | 김학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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