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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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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우리 영혼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좋아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갖다드리지 않겠습니까? 갖다 드리도록 말입니다. 드릴 것이 이 사과뿐인 그 농부를 위해, 나쁜 부분을 도려내고 물리칠 수 있겠습니까? 기쁘게 받지 않으시겠습니까? 바라지 않는다면, 먼저 그것을 마리아의 손에 맡겨드리십시오." 얼마나 미비한 것입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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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79 | 16. 우리가 받는 것은 얼마나 많은가! (2) | 2026-01-03 | 김중애 |
| 1871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03) | 2026-01-03 | 김중애 |
| 187177 | 매일미사/2026년 1월 3일 토요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 전야 미사] | 2026-01-03 | 김중애 |
| 187176 | 이영근 신부님_“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 1,29) | 2026-01-03 | 최원석 |
| 187175 | 양승국 신부님_떠오르는 주님도 아름답지만, 저무는 세례자 요한도 아름답습니다! | 2026-01-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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