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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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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우리 영혼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좋아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갖다드리지 않겠습니까? 갖다 드리도록 말입니다. 드릴 것이 이 사과뿐인 그 농부를 위해, 나쁜 부분을 도려내고 물리칠 수 있겠습니까? 기쁘게 받지 않으시겠습니까? 바라지 않는다면, 먼저 그것을 마리아의 손에 맡겨드리십시오." 얼마나 미비한 것입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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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3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6-21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2026-01-01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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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33 | 01.01.목.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1-01 | 강칠등 |
| 187132 | ■ 돼지 발굽과 술 한 잔[돈제일주(豚蹄一酒)] / 따뜻한 하루[501]|1| | 2025-12-3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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