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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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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2) 우리 영혼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좋아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갖다드리지 않겠습니까? 갖다 드리도록 말입니다. 드릴 것이 이 사과뿐인 그 농부를 위해, 나쁜 부분을 도려내고 물리칠 수 있겠습니까? 기쁘게 받지 않으시겠습니까? 바라지 않는다면, 먼저 그것을 마리아의 손에 맡겨드리십시오." 얼마나 미비한 것입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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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11 |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 2025-12-30 | 최원석 |
| 187110 | 사랑을 미루지 말라. | 2025-12-30 | 김중애 |
| 187109 | 12. 종은 자유를 버립니다 (2) | 2025-12-30 | 김중애 |
| 18710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30) | 2025-12-30 | 김중애 |
| 187107 | 매일미사/2025년 12월 30일 화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 2025-12-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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