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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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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도 제 마음의 가장 낮은 곳에
당신의 아들이 세상의 죄를 지고 가셨기에
거울 앞에 서듯
성령께서 제 안에서
오늘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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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03) | 2026-01-03 | 김중애 |
| 187177 | 매일미사/2026년 1월 3일 토요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 전야 미사] | 2026-01-03 | 김중애 |
| 187176 | 이영근 신부님_“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 1,29) | 2026-01-03 | 최원석 |
| 187175 | 양승국 신부님_떠오르는 주님도 아름답지만, 저무는 세례자 요한도 아름답습니다! | 2026-01-03 | 최원석 |
| 187174 |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 2026-01-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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