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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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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도 제 마음의 가장 낮은 곳에
당신의 아들이 세상의 죄를 지고 가셨기에
거울 앞에 서듯
성령께서 제 안에서
오늘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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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182 | ■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를 때다 / 따뜻한 하루[502] | 2026-01-03 | 박윤식 |
| 187181 | 주님 공현 대축일|3| | 2026-01-03 | 조재형 |
| 187180 | 마음의 여유(餘裕). | 2026-01-03 | 김중애 |
| 187179 | 16. 우리가 받는 것은 얼마나 많은가! (2) | 2026-01-03 | 김중애 |
| 1871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03) | 2026-01-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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