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16. 우리가 받는 것은 얼마나 많은가! (2) |
|---|
|
우리가 받는 것은 얼마나 많은가! (2) 이렇게 마리아에게 우리 자신을 바치는 것은 마치 겸손을 실천하는 것과 같이 우리 이웃을 향한 애덕을 실천하는 것이 됩니다. 이러한 신심으로 우리는 마리아를 "보십시오. 우리의 여주인이시며, 동정녀이신 어머니시여, 마리아님, 저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을 압니다. 않으리라는 것을 압니다. 잃지 않으시며 어떤 방법으로든 해주시리라는 것을 압니다. 보호하심에 맡기옵니다. 있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123 | 13.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1) | 2025-12-31 | 김중애 |
| 18712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31) | 2025-12-31 | 김중애 |
| 187121 | 매일미사/2025년 12월 31일 수요일[(백)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 2025-12-31 | 김중애 |
| 187120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3| | 2025-12-31 | 조재형 |
| 18711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1-18 /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 2025-12-31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