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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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 묵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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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40년 가까이 숫자의 마디를 세며
분석하고 예측하며 보이지 않는 위험을 경계하던 마음이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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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37 | 1월 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1-06 | 강칠등 |
| 187235 | 빼앗기는 것과 나누는 것 | 2026-01-06 | 김중애 |
| 187234 | 19. 우리가 바친 것은 너무 작은 것 (2) | 2026-01-06 | 김중애 |
| 18723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1.06) | 2026-01-06 | 김중애 |
| 187232 | 매일미사/2026년 1월 6일 화요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 2026-01-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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