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19. 우리가 바친 것은 너무 작은 것 (2) |
|---|
|
우리가 바친 것은 너무 작은 것 (2) 우리는 마리아께서 당신 아드님이신 우리는 마리아 안에서 모든 것을 되돌아보고 그리고 마리아의 어떤 생각과 영적인 이미지를 마리아는 우리 영혼의 성전이 되어 줄 것이며 우리의 모든 기도를 바치게 됩니다. 영혼을 환희 비춰주고, 제단이 되어 줄 것이며, 마리아는 우리 영혼들이 하느님과의 나눔의 생활에서 사용하는 유일한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되어 줄 것입니다. 안에서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실 때 우리는 마리아 안에서 예수님이 됩니다. 안에서 즐거워 하실 수 있습니다. 하게 될 것입니다. 없이는 결코 주님께 가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해야 합니다. 이 찬란하고, 티없으시며, 사랑하올, 위해서만 일해야 합니다. 모든 것에서, 우리는 우리의 자애심을 포기해야 합니다. 가겠으며 당신을 위한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겠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7607 | 조명연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월 25일 연중 제3주일|1| | 2026-01-25 | 박양석 |
| 187605 | 01.25.연중 제3주일 / 한상우 신부님|1| | 2026-01-25 | 강칠등 |
| 187604 |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연중 3주일의 복음 묵상 입니다. | 2026-01-24 | 오완수 |
| 187603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주일: 마태오 4, 12 - 23 | 2026-01-24 | 이기승 |
| 187602 |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36 - 연중 제3주일 (1월 25일), 오 ... | 2026-01-24 | 오완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